[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14일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 'White Wind'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홉 번째 미니앨범이자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인 'White Wind'는 휘인의 상징컬러인 화이트와 각 멤버의 상징인 꽃, 별, 태양에 이은 바람을 더해 완성 되었다.

사진=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