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혜선 정의당 의원(왼쪽에서 네 번째)과 조선3사하도급갑질피해하청업체대책위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하도급 갑질 문제 해결 없는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조선3사하도급갑질피해하청업체대책위는 대우조선해양이 공정위로부터 2차례 하도급법 위반 사실로 제재를 받았지만 사실 인정이나 사과, 재발방지 약속 등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