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써니 , 슈퍼주니어 이특 , 1 박 2 일의 김종민 , 개그맨 양세형 . 예능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는 위의 연예인들은 한결 같은 공통점이 있다 . 바로 리액션의 대가들 ! 양세형은 리액션 동영상에서 예능의 성공은 얼마나 웃기느냐보다는 얼마나 잘 받아주느냐에 있다고 했다 . 이처럼 예능 성공에 필수인 액션과 리액션은 성생활에도 직결된다 . 조루증이나 발기부전의 남성 성기능장애가 남녀의 성관계 수행에서 액션과 리액션처럼 상호작용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 남녀 성관계는 노동력이 필수적인 유목시대나 근대산업시대에는 하나의 뚜렷한 목적이 있었다 . 하지만 경제가 발달하고 유흥에 대한 방법이 많아진 현대에는 남녀 성관계의 목적에 대한 뚜렷한 의미가 모호해진 상태다 . 이전처럼 노동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 스마트폰 , 오락문화 등 성관계말고도 남녀 간에 즐길 수 있는 것이 너무도 많아져 성관계를 업무노동에 이어진 노동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남녀도 생기고 있다 . 이렇게 세월이 흐르면서 변한 성행위 가운데 발생하는 남성의 성기능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은 바로 파트너의 역할이다 . 비뇨기과 진료실에 부부동반해서 내원하는 환자 중에는 부인이 몸집도 크고 목소리도 높으면서 , 남편이 조루증과 발기부전이 있어 치료해달라고 남편을 모시는 오는 경우가 있다 . 이처럼 부인이 남편을 이끌고 오는 경우에는 남편의 조루증과 발기부전 치료가 쉽게 되지 않고 상당기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 부인이 남편을 이끌고 병원에 내원하는 정도가 되면 대개의 경우 성격이 아주 적극적이고 딱 부러지는 경우가 많다 . 반면 조루증이나 발기부전 남편의 경우 내성적 , 소극적인 경우가 많다 . 즉 , 남성의 조루증과 발기부전이 나타나면 자연 치료 될 수도 있는데도 성생활의 주도권을 여성이 가지고 리드하다 보니 과도한 심적 부담감을 받게 된다 . 이에 더욱더 심리적으로 위축돼 치료도 어려워지는 경우를 종종 접한다 . 조루증이나 발기부전 남성을 파트너로 둔 여성은 절대적으로 수행불안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명하게 대처하는 노력이 절대적이다 . 뜻하지 않게 발생한 조루증으로 인해 남성은 수행불안을 겪게 된다 . " 또 다음에 조루증이 생기면 어떡하지 " 라는 하는 불안감은 자율신경을 저하시켜서 계속적인 조루증을 초래하는 것이다 . 일시적인 조루증이나 발기부전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는 바로 남성의 우월감의 획득이다 . 이러한 자신감을 넘어선 우월감의 획득은 남성 본인의 노력만으로는 너무 부족하고 , 성생활을 하는 여성파트너가 잘 받쳐주어야 한다 . 이처럼 남성이 우월감속에서 성행위를 하게 되면 조루증이나 발기부전 같은 성기능장애는 거의 없어지게 된다 . 얼마나 웃기느냐보다 , 얼마나 잘 받아주느냐가 예능의 성공 비결이듯 성공적인 성행위의 비결은 잘 하는 남편보다 잘 받쳐주는 여성의 역할에 있다 . ◇ 이영진 대구코넬비뇨기과 대표원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부산대학교 비뇨기과 전문의 취득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박사 - 대한의사협회 선정 네이버 최고 상담 답변의 - 대구은행 선정 "베스트 of 베스트"비뇨기과 <저서> - "발기부전 최고의 탈출기" (2018년) - "조루증 탈출 프로젝트" (2015년) - "음경관상학" (2014년) - "최고의 남성이 되는 비법 공개"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