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플라잉을 데뷔 4년 만에 ‘별 길’ 걷게 해준 ‘옥탑방’의 발라드 버전이 공개된다.

20일 공개되는 웹 예능 ‘FNC 팬시점’의 세 번째 콘텐츠는 엔플라잉의 ‘옥탑방’ 발라드 버전이다. ‘옥탑방’은 리더 이승협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현실적인 가사 덕에 ‘연애기억 조작송’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엔플라잉을 데뷔 4년 만에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게 한 노래이기도 하다. ‘FNC 팬시점’에서는 이 곡을 서정적인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해 팬들의 감성을 한 번 더 자극할 예정이다.

‘옥탑방’ 발라드 버전은 차분하고 안정적인 이승협의 보컬과 유회승의 감성 고음 애드리브로 애절함을 더했고 기타리스트 차훈, 드러머 김재현의 아련한 표정까지 모든 것이 어우러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이날 엔플라잉 멤버들은 셀프 캠을 직접 들고 비하인드 영상을 촬영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는데, 본 촬영이 시작되자 장난기는 온데간데없이 곡에 빠져드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FNC 팬시점’은 FNC엔터테인먼트 자체 제작 최초의 웹 예능 채널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네이버 브이라이브 V오리지널에서 공개되며 FNC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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