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킬빌’에서 도끼와 윤미래의 레전드 만남이 성사된다.

오는 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킬빌’(Target : Billboard - KILL BILL) 7회에서는 도끼의 역대급 신곡을 깜짝 공개해 화려함과 대중성의 끝판왕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4차 경연 프리패스권’으로 파이널 경연에 진출하게 된 도끼는 빌보드를 코앞에 두고 야심차게 히든카드를 준비한다.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그동안 취약하다고 생각했던 대중성까지 겸비한 무대를 선보여 라이벌 래퍼들의 동공 제대로 확장시킨다.

특히 도끼의 신곡 무대를 위해 힙합계의 대모 윤미래까지 출격, 예상치 못한 레전드들의 만남이 성사되며 경연장이 제대로 초토화 됐다고 전해진다.

‘킬빌’에서만 볼 수 있는 이들의 전무후무한 무대는 관객석을 끊임없이 술렁이게 만들 정도로 마지막까지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거물급 레전드들의 시너지가 빛날 무대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는 가운데 베일에 싸인 두 래퍼들의 만남이 내일(21일) 전격 공개된다고 해 힙합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매주 현장을 넘어 안방극장까지 열기로 꽉 채우고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킬빌’은 내일(21일) 밤 11시 10분에 MBC에서 7회가 방송되며 올레 tv 모바일에서도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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