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순위사이트 '팬앤스타'가 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 솔로 데뷔 축하 서포트를 오픈했다.

'팬앤스타'는 22일 박지훈 서포트를 시작했다.

오는 26일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을 발매하고 솔로 데뷔하는 그를 축하하는 마음을 담은 전광판 서포트로 벌써 팬들의 참여가 폭주하고 있다.

'팬앤스타'에서 주관하는 박지훈의 서포트는 별(사이트 내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념) 10만 개를 달성하면 서울 지하철 2호선 43개역(일부 제외) 대합실 전광판을 통해 축하 영상을 상영한다.

별 40만 개를 달성하면 서울 지하철 2호선전광판은 외국인 전용 트레블 버스 광고를 진행한다.

그리고 별 60만 개를 달성하면 압구정 CGV 스크린을 통해 축하 영상을 상영하며, 90만 개 달성시 홍대 멀티비전도 획득할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지훈의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개최되는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L.O.V.E’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