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와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대학생 대상 ‘사회적 책임(CSR)’ 관련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러브 지니 6기 발대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대학생들에게 CSR와 관련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 1000여명이 지원해 최종 32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올해 8월 중순까지 △노동 △인권 △윤리 △환경 △안전보건 △사회공헌 등 CSR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 및 멘토링을 받는다.

아울러 사회적 이슈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기획한 CSR 활동을 실행하며 LG전자 사업장 외에도 LG소셜캠퍼스가 지원하는 기업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러브 지니 수료자에게는 LG전자 신입사원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