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내달 3일 실시되는 경남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권민호·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했다.

권 후보와 여 후보는 이날 오후 단일후보 경선 합의문에 서명했다.

합의문에 따르면 단일화 여론조사는 오는 24~25일 실시하며 세부적인 사항은 별도 합의내용에 따르기로 했다.

내달 3일 실시되는 경남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정의당 여영국·더불어민주당 권민호 후보가 지난 12일 경남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후보단일화 추진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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