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나라 모리셔스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인도양의 숨은 보석으로 평가받는 모리셔스를 소개했다.

모리셔스의 정식 명칭은 모리셔스 공화국이다.

아프리카 대륙 동쪽에 있으며 크기는 제주도 정도다.

모리셔스는 아름다운 바다와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져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톰 소여의 모험' 저자인 마크 트웨인은 모리셔스에 대해 "신은 모리셔스를 창조했다"며 "그리고 그것을 본떠 천국을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리셔스 남단에 있는 유네스코 문화유산 '르몬산'을 소개했다.

카젤라 자연공원, 팜플무스 식물원, 무지개 언덕 등도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