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무료 플레이 이벤트를 시작한 '시티즈: 스카이라인'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심시티'의 대체제이자 도시 경영 시뮬레이션 끝판왕으로 불리는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이번 주말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게 된다.

패러독스 인터렉티브는 22일(현지시간), 스팀(바로가기)을 통해 '시티즈: 스카이라인' 주말 무료 플레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게임을 구매하지 않은 유저 누구나 24일(일)까지 게임을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다.

2015년 발매된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한 도시의 시장이 되어 시민들을 위해 교육, 방범, 의료, 전력 등 복지를 확립하고 대규모 대중교통 시스템을 정비하는 도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이 직접 만든 도시에서 각종 정책을 시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맵을 내려 받거나 자신의 맵을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발매 당시 스팀에서 최고 평가를 받으며, 2018년에는 PS4로도 이식된 바 있다.

무료 행사가 끝난 후에는 곧바로 할인 판매가 시작된다.

본편은 75% 할인된 8,000원에, 디럭스 에디션도 75% 할인된 10,750원에 판매되며, 각종 확장팩과 DLC 17종을 한데 모은 콜렉션 번들 역시 56%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이번 할인 행사는 오는 26일(화)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