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핀테크(Bi Fintech, 대표 이재영) 가상화폐 ‘바이블코인(BibleCoin)’이 디지파이넥스(DigiFinex)에 상장이 확정됐다.

세계 5대 거래소 중 하나인 디지파이넥스는 쑨레이, 바이두, HP, 텐센트 등 대형 IT회사 출신의 Block Chain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거래소로 공신력을 자랑한다.

최근 투자자들의 거래소 만족도 조사에서 오케이엑스, 후오비, 비트파이넥스, 빗썸, 업비트 등을 제치고 가장 높은 거래소로 선정됐다.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꿈꾸는 비아이핀테크는 바이블코인 사용금액의 50%를 캐쉬백시스템으로 투자자들에 20%를 환원하고, 30%를 기독교계와 불우이웃들에게 기부할 방침이다.

가상화폐 실생활 플랫폼 서치타임과 생활편의시설 내 물품구매에 바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업무협약을 (주)시간아와 체결했다.

이재영 대표는 "디지파이넥스에서 바이블코인에 대한 평가는 기술력과 사업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어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비아이핀테크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