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신입생들이 24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에서 열린 ‘2019 신방례(新榜禮)’에서 공자의 위폐가 봉안된 대성전을 찾아 절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 시대 과거에 합격해 성균관에 입학한 유생들을 위해 열리던 신입생 환영식이다.

이재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