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배진환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오는 28일 진행 예정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콘텐츠 정보를 공개했다.

이용자들은 티저 사이트를 통해 출시 후 처음으로 추가되는 신규 직업 ‘암살자’를 비롯해 신규 던전 최종 보스 ‘포화란’,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는 ‘5막 시나리오’ 등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선보일 콘텐츠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은신과 거미줄로 적을 교란시키는 ‘암살자’의 화려한 액션 영상과 신규 던전인 바다뱀 보급기지의 최종 보스 ‘포화란’의 플레이 영상도 함께 엿볼 수 있다.

아울러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서비스 100일을 맞아 영웅 장신구 상자, 최상급 수호석, 각성 백몽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작년 12월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신규 이용자들을 위해 새로운 서버 오픈도 예정하고 있다”며 “영웅 무기함, 초고속 성장을 위한 아이템, 복귀 지원 선물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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