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화) 오후 7시 지휘자 금난새가 전하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 성료 -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의 섬세한 감성과 유려한 연주로 관객에게 감동 선사 라움아트센터가 지난 19일(화) 지휘자 금난새와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의 올해 첫 번째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라움아트센터의 올해 첫 번째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Ⅰ'는 지휘자 금난새의 알기 쉬운 클래식 해설이 함께해 관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한 바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이 사라사테의 '치고이네르바이젠, Op.20'을 협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애프터 파티가 이어졌다. 애프터 파티는 아티스트와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호흡할 수 있는 라움아트센터만의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지휘자 금난새,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 등이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는 지휘자 금난새와 청중이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금난새의 재치 있는 해설이 더해져 클래식 음악을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라움아트센터만의 차별화된 공연 프로그램인 다이닝 콘서트로 정찬과 공연, 애프터파티까지 함께해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는 총 네 번의 정기연주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은 라움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 인터파크, 예스 24 등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