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빌 메이 크라이 5'에 서바이벌 탑 모드 블러드 팰리스가 업데이트 됐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페이스북) ‘데빌 메이 크라이 2’부터 시리즈 전통으로 쭉 이어져온 서바이벌 탑 모드인 블러디 팰리스가 ‘데빌 메이 크라이 5’에도 추가됐다.

캡콤은 지난 1일, ‘데빌 메이 크라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러디 팰리스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블러디 팰리스 모드는 영상이 공개된 1일에 바로 무료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블러디 팰리스 모드는 각 층의 적을 무찌르며 둥근 원형의 탑을 올라가는 일종의 서바이벌 모드다.

아이템 사용이나 맵 이동, 퍼즐은 존재하지 않고 오직 적을 상대하기만 하면 되는 콘텐츠다.

층을 올라갈수록 몬스터 난이도가 올라가며, 중간 보스도 등장한다.

스토리 진행과 상관없이 오직 전투에만 집중한 모드이기 때문에 콤보 액션을 끊김 없이 연습하거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구할 수 있다.

또한 갈수록 높아지는 난이도로 본편을 플레이하며 쌓아온 자신의 실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블러디 팰리스 모드는 현재 플레이가 가능하며, ‘데빌 메이 크라이 5’ 본편을 ‘휴먼 모드’나 ‘데빌 헌터 모드’로 먼저 클리어해야 오픈된다.▲ '데빌 메이 크라이 5' 블러디 팰리스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 게임 공식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