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가 정신요양 시설에 입원해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의 연예 매체 TMZ는 스피어스가 최근 정신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아버지 간병 중 감정 통제가 되지 않아 정신요양 시설에 입원했다.

스피어스 아버지 제이미는 지난해 11월 대장이 파열돼 투병 중이다.

이에 스피어스는 “가족에게 집중하기 위해 예정된 공연을 못하게 됐다”고 활동 중단의 이유를 설명했다.

나아가 그는 지난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 모두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