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혼합복식 싹쓸이 우승 정소희는 여자단식 3위 올라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 팀은 지난 5~14일까지 10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 '2019년 안동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여자복식 1위(강서경, 김신희), 혼합복식 1위(오찬영, 김신희), 여자단식 3위(정소희)를 차지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우리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전국 대회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보여주어 자랑스럽고, 제57회 경북도민 체육대회 개최에도 활력을 불어넣게 되어 매우 고맙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인호 기자 lih@kb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