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BXA가 일본 블록체인 전문 투자업체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15일 빗썸 등에 따르면 BXA는 'ST블록체인펀드'로부터 2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BXA는 국내 1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최대주주인 김병건 BK메디컬그룹 회장 주도로 출범한 프로젝트다.

ST블록체인펀드는 미국, 유럽 기관 투자자 대상 자금 조달 회사로 디지털 거래 플랫폼을 통해 국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XA에 따르면 ST블록체인펀드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교환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BXA의 비전을 긍정적으로 보고 투자 결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