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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금리가 0.25%포인트 오르면 연간 총 이자 부담이 2조3000억원 늘어나는 것으로 파악됐다.20일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실이 2016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리고 기준금리 상승분이 전부 대출금리에 반영될 경우 연간 이자는 2조3000억원 늘어났다.소득분위별로 보면 연평균 소득이 1억1171만 원인 소득 5분위(상위 20%)는 대출금리가 0.25% 인상되면 이자 부담은 1조1000억원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평균소득이 5953만원인 소득 4분위의 경우 이자 부담은 5000억원, 평균소득이 3989만원인 3분위는 이자가 4000억원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평균소득이 각각 2409만원, 890만원인 2분위와 1분위는 이자가 각각 2000억 원, 1000억원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이와 함께 가계 부채 급증으로 원리금 상환액이 큰 폭으로 늘면서 최근 5년 늘어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처분가능소득 증가분에 육박한 것으로...
    연결고리#2 출연: 김수경 앵커 전화: 박정석(토마토투자클럽) ▶ 코스닥 펀드 환매 마무리 국면 진입? 20일 방송된 연결고리2에서는 코스닥에서 기관의 움직임 변화에 대해 살펴봤다. 박정석 전문가는 "가격 메리트와 단기 대규모 매도로 추가 매도 압력은 완화될 것으로 본다"며 "이엔에프테크놀로지(102710)와 테스(095610)를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국내 주요뉴스 점검과종목과의 연결고리를 찾아내는 연결고리2는 평일 오전 7시4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유통공룡 롯데와 신세계가 수도권 서북부 상권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지난 8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야심차게 내놓은 스타필드 고양에 맞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와 손잡과 롯데아울렛을 오픈했다. 두 쇼핑몰 간 거리는 3.5㎞에 불과해 사실상 어깨를 나란히 한 채 고객 몰이에 나서게 됐다. 롯데는 19일 경기 고양시 도내동에 롯데아울렛 고양점을 공식 개장했다. 앞서 오픈한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이 '체험형 엔터테인먼트'를 내세웠다면 롯데아울렛 고양은 가구·가전·생활용품을 한곳에서 쇼핑하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표방했다. 고양은 고양시와 서울 서북부(은평·서대문구) 등 반경 3㎞ 이내 핵심상권에 18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서울 강서·마포·영등포를 비롯해 경기 파주·김포·양주 등 30분내 인접지까지 총 500만명의 배후인구를 아우르는 초대형 상권이다. 롯데와 신세계는 각각 자사 강점을 내세워 소비자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롯데아울렛 고양점은 광명점에 이...
    미국 마감 이슈 Q&A 전화: 김선형 연구원(SH인베스트먼트)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시가총액 대장주인 애플이 2% 넘는 하락세를 보였음에도 다시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5.44포인트(0.02%) 상승한 23,163.04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현지 SH인베스트먼트 김선형 연구원과 뉴욕증시 마감 상황 및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미국 마감 이슈>는 평일 오전 7시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에 이어 KTB투자증권이 거래수수료 '평생 무료'를 내세우면서 증권업계의 수수료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고객 확보'를 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겠다는 의도인데, 업계 과열·과당경쟁에 따른 수익 악화 등의 우려도 제기된다.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TB투자증권은 올해 말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과 휴면 고객에게 온라인 주식 매매 수수료(유관기관 제비용 제외)를 평생 무료로 제공한다.'평생' 무료 수수료를 가장 먼저 시행한 곳은 NH투자증권이다. NH투자증권은 지난 8월부터 이달까지 '주식 수수료 평생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획기적인 행보로 주목 받으며, 타 증권사들의 '무료 수수료' 행렬을 고민하게 했다.대부분의 증권사는 '평생'은 아니지만 최장 13년의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13년, KB증권·케이프투자증권 10년, 미래에셋대우 8년, 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유진투자증권 5년, 삼성증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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