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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권 최고 관심사로 떠 오른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과 관련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비서실장인 송기석 의원은 "통합에 찬성하는 의원이 국민의당에선 30명, 바른정당에선 10명 이상이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송 의원은 20일 오전 C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여러 의원과 접촉해 물어보면 국민의당 의원 40명 중의 30명 정도가 바른정당과의 정책연대 그리고 선거연대까지, 또 가능하다면 통합까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바른정당내 여론에 대해선 "무슨 일이 있어도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6~7명 외에, 10명 정도는 당연히 찬성하고 나머지 3~4명 정도가 약간 고민하는 것으로 들었다"고 했다.송 의원은 "만약 통합까지 간다면 늦어도 올해 12월까지는 이뤄져야 통합의 시너지가 제대로 발휘될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 지방선거 준비를 위해 12월엔 통합정당이 출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를 기준으로 법적으로 통합을 마무리하려면 시도당 개편대회...
    최근 5년간 직무사고를 당한 한국철도공사 직원은 사망자 11명을 포함해 모두 245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철도공사가 20일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줄어드는 듯 했던 직무사고는 지난해 39명에서 올해 8월까지만 48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직무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3명에 이른다. 최 의원은 "2014년 4월 서울 독산역에서 스크린도어 보수 중이던 작업자가 사망하는 등 용역업체 직원들의 사망, 부상도 이어지고 있다"며 "철도 관련 종사자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이 조속히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국토교통부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작업자 안전사고는 유럽의 주요국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1억km당 작업자 사망자는 3.59명으로 영국 0.0, 프랑스 0.4, 독일 1.06에 비해 높았다. 안전사고의 유형별로는 선로작업이 53%, 입환작업이 17%로 가장 많았고, 이 외에도 스크린도어 작업에서...
    미국 텍사스(Texas) 주 댈러스(Dallas) 시 마이크 롤링스(Mike Rawlings) 시장이 댈러스-포트워스(Dallas-Fort Worth, 이하 DFW) 지역의 비즈니스적 강점을 적극 알리고자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서울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한한 경제사절단은 DFW 국제공항 임원진과 DFW 지역의 비즈니스 리더, 댈러스 상공회의소, 포트워스 상공회의소, 댈러스 관광청(VisitDallas), 포트워스 컨벤션 관광국 관계자 등 약 30여 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방한 기간 동안 한국 정부 관계자 및 기업 임원진 등을 만나 DFW 지역에서 비즈니스 운영 시 제공하는 혜택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북텍사스(North Texas) 지역과 한국과의 경제 관계성에 대해 함께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DFW 지역의 경제 및 관광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한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고 방문 관계자는 전했다. 마이크...
    신고리5·6호기공론화위원회는 2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건설재개(59.5%)'를 정부에 권고하기로 했다.문재인 대통령은 당초 대선 때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을 공약으로 내걸었으나, 찬반 논란에 직면했다. 이에 정부는 지난 6월 27일 국무회의에서 건설여부를 3개월 이내 공론조사를 통해 결정키로 했고, 7월 24일 공론화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환경부가 지난 11일 전북 익산 만경강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9일 알려옴에 따라 차단방역 조치를 취했다고 20일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는 1∼2일 이내 나올 전망이다. 방영당국은 반경 10km 지역을 ‘야생 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반경 10km 지역 내 가금과 사육 조류의 이동 통제 및 소독을 하고 있다. 또 가금 농가와 철새도래지·소하천 등의 차단 방역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광역 방제기 등 방역 차량을 동원해 매일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만경강 일대는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이며 분변 시료 채취 장소 반경 10㎞에는 총 792농가, 162만 수의 가금류가 사육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환경부가 지난 11일 전북 익산 만경강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9일 알려옴에 따라 차단방역 조치를 취했다고 20일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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