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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제원 기자...
    3년 동안 바다 속에 잠겨 있던 세월호가 1074일 만에 인양을 앞두고 있다. 아픔과 진실을 갖은 세월호는 목포 신항으로 옮겨질 예정이어서 신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4일 오후 세월호 선체가 거치될 목포 신항은 아직 조용한 분위기다. 외부인 접근을 막기 위한 철조망 너머로 대형 선박들이 눈에 들어왔다. 컨테이너와 차량 등을 옮기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일부 언론이 사전 탐사하는 모습도 보였다.신항은 한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면적을 자랑했다. 세월호가 거치될 신항 철재부두 넓이는 9만㎡(약 2만7000평)로 선체정리 구역만 2만9700㎡(약 9000평)다. 세월호가 육지로 올라올 일만 남은 듯했다.신항은 철재부두를 포함해 다목적·자동차·석탄·시멘트·잡화부두 등 모두 7개의 부두가 있으며, 철재부두는 다른 부두보다 상대적으로 지반이 튼튼해 세월호 거치 장소로 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수산부가 항만 운영사인 목포신항만주식회사와 오는 7월20일까지 임차계약을 마쳤다.신...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이제원 기자...
    이선애 헌재재판관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이 후보자는 지난 13일 임기 만료로 퇴임한 이정미 전 재판관의 후임이다. 이제원 기자...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인 홍준표 후보가 24일 '성완종 회장에게 받은 1억원 환수' 논란과 관련해 "택도 없는 소리라 대답하지 않겠다"고 발끈했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받은 640만 달러를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 후보는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검찰 개혁안 방안 정책발표 기자회견에서 '성완종 회장에게 받은 1억원을 환수해야 한다'는 야당의 비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맞는 소리인지 잘 생각해 보라"며 이같이 발끈했다. 그는 이날 아침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전직 대통령께서 640만 달러를 받았다는 것은 팩트다. 그 640만 달러를 받아서 극단적 선택을 하셨다"며 "(노 전 대통령이 받은) 640만 달러를 환수해야 사회 정의에 맞다"고 주장한 바 있다. 홍 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노 전 대통령은 재판도 하지 않았는데 왜 환수해야 하느냐'고 질문하자 "수사를 해보면 환수절차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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