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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자택에서 내부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손학규 국민의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향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2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 시리즈 스무 번째로 ‘농어민이 대접 받는 나라’ 농어업정책 발표를 하고 있다. ...
    19대 대통령 선거가 채 2주일도 남지 않았다.누가 용이 될 것이나도 중요하지만 역대급 신기록이 나올지도 관심사이다. 애초 15명이 후보로 등록해 최다출마자 기록을 세운만큼 역대 최저득표, 최다 후보사퇴 기록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여기에 진보정당 후보에겐 통곡의 벽이라는 4%대벽이 깨어질지 여부도 주목된다. ◇ 7161표라는 역대 최저득표 기록, 이번엔 어떨지 지난 18대 대선까지 직선제로 11차례, 간선제로 7차례 대통령을 뽑았다. 직선제 선거 중 역대 최저득표는 지난 2007년 12월 19일 열렸던 제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새시대참사람연합 전관 후보의 7161표이다. 2012년 12월 19일의 18대 대선 때 무소속 장종선 후보가 1만2854표 얻어 뒤에서 두번째 득표 기록을 세웠다.▲ 11차례 직선제 대선서 최다득표 꼴찌는 21만9698표11차례 직선제를 통해 꼴찌 후보 중 최다득표는 4명의 후보가 나왔던 2대 대선(1952년 8월 5일) 때 무소속 신흥우 후보의 21만96...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시각장애인에게 노란색을 설명해보라'는 주문을 받고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JTBC 소셜스토리 캡처.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시각장애인에게 노란색을 설명해보라"는 주문에 당혹스러워하는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6일 JTBC는 ‘소셜스토리’를 통해 문 후보와 안 후보에게 취업준비생들을 가장 당황시킨 면접 질문을 뽑아 묻는 영상을 공개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시각장애인에게 노란색을 설명해 보라'는 주문에 이를 다시 확인하는 등 난처한 모습을 보치고 있다. 사진=JTBC 소셜스토리 캡처영상 속 진행자는 두 후보에게 ‘시각장애인에게 노란색을 설명해보라’는 주문을 받는다. 이는 한 기업이 신입사원들의 순발력과 대처뿐만 아니라 공감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던진 질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앉아있는 문 후보와 안 후보에게 대뜸 질문을 던지자 두 후보 모두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 후보는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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