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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선진료의혹을 받고있는 김영재 원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피의자 신분으로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피의자 신분으로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최순실 씨 일가 삼성 후원금 지원 관련 공판을 받기 위해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
    "죽을죄를 지었습니다."국정농단 사건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질 무렵인 지난해 10월 31일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 씨는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최소한 어느 정도 인정하는 발언이라는 해석이 우세했다.당시 최 씨를 규탄하는 시민단체와 피의자 신변을 보호하려는 검찰청 관계자, 취재진이 뒤엉켜 아수라장이 됐던 그 날에 만났던 최 씨는 모든 것을 내려놓은 줄로만 알았다. 최 씨가 내뱉은 '죽을죄'는 나라를 흔들고 국민에게 심려를 끼친 응분의 책임이 있다는 고해성사로 여겼다.마주했던 취재진 앞에서 쩔쩔맸던 그에게 내성이 생긴 걸까. 16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그는 이전과 다른 태도였다.자신에 대한 재판이 열리는 법정에서 취재진을 의식하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던 그는 이날 대심판정 안에서는 마스크를 벗는 등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특유의 불만이 가득한 표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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