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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까지 2박3일간 북한 평양과 백두산에서 펼쳐진 남북정상회담에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일가의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들고 다녔던 가방과 착용했던 시계 등 제품은 크게 티가 나지는 않았지만 일부 제품은 명품인 것으로 확인됐다.‘시계광’으로 소문난 김 위원장은 회담 이튿날인 지난 19일 오전 백화원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만날 때 왼쪽 손목에 시계를 차고 나왔다. 사진과 영상 등을 통해 보면 스위스 명품 시계인 파텍필립사 제품으로 추정된다. 김 위원장은 지난 4월 판문점 정상회담을 포함해 평소 스위스 모바도 시계를 애용했는데 이번 기간에는 다른 시계를 찬 것이다. 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일정마다 시계를 차고 있었다. 김 부부장은 스위스 명품 시계인 롤렉스사의 오이스터 퍼페추얼 시계인 것으로 보인다. 다른 의견도 있다. 2016년 일본 아사히신문은 김 위원장이 당 간부들에게 스위스제 고급 시계를 선물했다며 사진을 공개한 바 있...
    한미정상회담과 유엔총회 참석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뉴욕행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문 대통령은 이번 방미 기간 동안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비롯해 미국과 칠레, 스페인 정상과 만나 회담을 갖는다.특히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갖는 한미정상회담에서는 3차 남북정상회담 결과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보여 회담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으로 떠나기 전 SNS에 남긴 추석 인사말에서 "서로 포용하고 함께 성장하는 나라를 만들라고 하신 국민의 명령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우리는 함께해야 힘이 나는 민족"이라며 "평양회담을 통해 전쟁의 걱정을 덜었고 남과 북이 더 자주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한반도에 뜬 보름달은 완전히 채워지지 못했다. 그리워도 만날 수 없는 가족이 있었고 주변에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분들도 많았다"며 "올해 추석에는 적어도 우리가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저는 이번 추석 기간 유엔총회에 참석해 전쟁 없는 한반도의 시작을 세계에 알리고 우리의 평화가 튼튼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의논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추석을 국민과 함께 보내지 못하지만, 우리 겨레의 평화와 번영을 키우는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후 사흘 만에 다시 미국 뉴욕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유엔 총회 연설을 할 예정인 가운데 서울공항을 떠나며 인사하고 있다.성남=이제원기자...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백두산 천지를 찾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23일 공개됐다.앞서 방북에 동행한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해 사진을 찍었고, 이 과정에서 "(손가락 하트를) 어떻게 하는 겁니까. 나는 모양이 안 나옵니다"라고 문의하기도 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이날 공개된 사진을 보면 검은색 코트를 입은 김 위원장이 밝게 웃으며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하트를 그리고 있고, 바로 오른쪽에 자리한 리설주 여사가 자신의 오른손 손바닥으로 이를 떠받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김 위원장의 왼편으로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재현 산림청장,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조한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 주영훈 경호처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이 차례로 섰다. 리 여사의 오른편으로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서훈 국정원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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