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뉴스
  • 04월 21일 (일)
    서울
    12.0℃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포
    울릉도/독도
    백령도
    흑산도
    “선수들, 하나로 뭉친 보습 보여줘 기대감 있었다.” NC는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14-1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NC는 3연패 늪에서 벗어나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의 밑거름은 뜨거운 방망이였다. 장단 21안타(3홈런)을 때려내며, 상대 마운드를 무섭게 두드렸다. 선발 전원 안타. 시즌 8번째이자 통산 900번째, NC로서는 2번째 기록이다. 나성범, 크리스티안 베탄코트, 이원재 등이 3안타로 펄펄 날았으며, 박민우, 노진혁, 양의지, 박석민 등도 2안타를 때려내며 힘을 보탰다. 반면, 마운드는 휘청거렸다. 선발투수 이재학은 5⅔이닝 3실점(3자책)으로 잘 버텼다. 하지만 세 번째 투수 김건태가 ⅓이닝 5실점(5자책)으로 흔들렸고, 바톤을 이어받은 강윤구 역시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2실점(2자책) 하는 등 고개를 숙였다. 결국 ‘마무리’ 원종현까지 나서...
    현대모비스, 통합우승까지 이제 단 한 걸음 남았다. 7번째 우승 반지가 보이는 듯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울산으로 돌아가게 된 현대모비스다. 현대모비스는 19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92-91(21-19 23-21 27-25 21-16) 1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앞서 3차전에서 대승(89-67)을 거두며 시리즈 우위를 다시 가져왔던 현대모비스는 기세를 그대로 이어가는 모양새다. 시리즈 전적 3승1패, 통합우승까지 이제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날 경기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후끈했다. 무려 8765명의 구름관중이 모여들었다. 이번 시즌 최다 관객 수다. 종전 기록은 이틀 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두 팀의 3차전 경기에서 달성한 8534명이었다. 하지만 상대 홈이 주는 압도적 분위기마저도 현대모비스는 이겨냈다. 라건아, 쇼터, 이대성에 오용준과 양동근까지. 핵심선수들은 결...
    NC가 보여준 화력쇼, 크리스티안 베탄코트(28)도 응답했다. 지난 스윕패 ‘악몽’은 잊었다. 다시 힘을 낸 NC다. NC는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14-11 승리를 거뒀다. 무엇보다 뜨거운 화력이 인상적이었다. 장단 21안타(3홈런)을 때려내며, 상대 마운드를 무섭게 두드렸다. 선발 전원 안타. 시즌 8번째이자 통산 900번째, NC로서는 2번째 기록이다.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안타 신기록이기도 하다. 종전 기록은 3일 창원 키움전에서 이룬 19안타였다. 반면, SK는 8회에만 대거 7점을 내는 등 뒤늦게 추격의 끈을 당겨봤지만 결과를 뒤집진 못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는 역시 베탄코트다. 이날 8번 및 1루수로 선발 출전한 베탄코트는 5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을 기록, 펄펄 날았다. KBO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3안타 경기이기도 했다. 오랜만에 짜릿...
    사진출처 = 픽사베이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4월 18일 (목) 올림픽파크텔 등에서 체육시스템 혁신위원회 제도개선소위원회(위원장 위성식, 이하 ‘제도개선소위’), (성)폭력 대책 내부규정TF 회의를 개최하고 체육혁신 관련 비위근절 후속조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열린 제도개선소위 제3차 회의에서는 10명의 위원 중 8명이 참석해 각 소관 그룹별 과제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상호 보완 의견을 제안하는 등 논의를 심화했다. 향후 제도개선소위에서는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대회 운영체계 및 선수 육성 시스템 개선, 대한체육회와 체육단체 간 관계 재정립 등 주요 의제별 제도개선안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이어서 진행된 (성)폭력 대책 내부규정 TF 제2차 회의에는 배수진 변호사(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이현옥 대한장애인체육회 체육인지원센터장, 김수정 인권전문가(‘여성의 전화’ 인권정책팀장), 대한체육회 클린스포츠센터장 및 법무팀장이 참석해 (성)폭력 예방과 관련된 대...
    19일 가야CC(경남 김해) 신어-낙동코스(파72, 6,808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첫날 데뷔전을 치른 수이샹(20, 중국)은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 버디 1개를 잡고 6오버파 78타를 기록했다. 국내 정규투어에 도전하는 수이샹은 데뷔전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해 8월 2018 인터내셔널 QT에서 2위로 이번 시즌 드림투어 시드권을 획득하고 11월 열린 2019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45위로 올 시즌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한다. 경기를 마치고 수이샹를 만나 소감을 들었다. ▲ 경기 소감은? 대회 전날까지 날씨가 좋았는데 갑자기 바람과 추위에 힘들었다. 오늘 보기가 많이 나와 아쉽다. 내일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 어려웠던 점은? 세컨샷이 가장 어려웠다. ▲ 2라운드 전략은? 장타자가 아니라 거리 조절이 어려웠다. 내일은 좀 더 진중하게 거리 조절해서 플레이하겠다. ...
    드림위즈 뉴스 및 유관 서비스 내의 기사 선별 및 표시는 인위적 개입없이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으로 결정됩니다.
    표시된 시간 또는 날짜는 드림위즈 뉴스에 기사가 추가되었거나 업데이트된 때를 나타냅니다. | 청소년보호책임자: 문인보
    고객센터|이용약관|법적고지|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스팸방지정책|뉴스이용안내|이메일 무단수집거부|광고안내|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