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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센의 내야수 박병호(32)가 잠시 쉬어간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23일 고척 SK전을 앞두고 박병호의 부상 경과를 전했다. 지난 22일 SK와의 경기에서 박병호는 8-2로 앞선 7회말 사구로 부상을 당했다. SK의 불펜투수 박민호가 던진 공은 방망이를 움켜쥔 박병호의 손등을 스친 뒤 안면을 강타했다. 박민호는 곧장 퇴장을 당했고, 박병호 역시 바로 교체됐다. 안면보다는 손등의 부상이 우려됐는데, 다행히 검진 결과 단순 타박상에 그쳤다. 골절 등 최악의 상황은 피했지만 23일 경기 출전은 어려울 전망. 장 감독은 “단순 타박이라고는 하나 멍이 심하게 들었다. 아무래도 오늘(23일) 경기 출전은 어렵다. 일단 23일과 휴식일인 24일 쉬어가게 할 생각이다”라고 설명했다. 4번 타자의 결장에 따라 23일 넥센의 선발 라인업에도 변동이 발생할 예정. 23일에는 5번 타자로 나섰던 김하성이 박병호를 대신해 4번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 장 감독은 “아직 라...
    ▲ 5번홀 그린에서 퍼팅라인을 살피는 이승엽 ▲ 8번홀 그린에서 퍼팅라인을 살피는 김성수 ▲ 8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시도하는 김성수 ▲ 1번홀 그린에서 박찬호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 1번홀 그린에서 버디퍼팅 성공후 세리머니를 하는 박찬호 ▲ 2번홀 그린에서 홀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박찬호 22일 솔라고CC(충남 태안군)에서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셋째 날 셀러브리티 팀원으로 출전한 선수들이 그린에서 퍼팅라인을 살피며 퍼팅 고민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INVITATIONAL' 3라운드가 23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23조에 속한 오지현, 박민지, 김아림(왼쪽부터) 경기를 하고 있다. ...
    “선수단은 ‘오늘 한 경기’만 생각해요.” 롯데의 베테랑 마무리 투수 손승락(36)은 지난 18일 잠실 LG전에서 세이브를 추가하며 7년 연속 20세이브 달성이란 진기록을 달성했지만 “자랑할 때는 아닌 것 같다”며 고개를 숙였다. 2018 아시안게임 휴식기를 앞둔 마지막 경기였던 지난달 16일 사직 KIA전 당시만 하더라도 “기적을 현실로 만들어 보겠다”던 자신감은 사라졌다. “이제는 ‘어떻게 해보겠다’라는 말도 거짓처럼 여겨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9월 8연패에 빠지며 최악의 시간을 보냈던 팀의 상황 때문이었다. 지난 17일까지 롯데는 9월에 단 1승(10패)을 올리는 데 그쳤다. 당시 손승락은 기적을 논하는 대신에 ‘오늘’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그저 매 경기 승리에만 집중해 “세이브를 추가하지 못해도 좋으니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물러설 곳이 없다는 절박함으로 무장한 덕분일까. 손승락은 18일 이후 투혼을 불태우며 팀의 연승...
    과거 ‘골프황제’로 군림했던 타이거 우즈(43)가 5년 만의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우즈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2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우즈는 공동 2위 그룹에 3타 앞선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이한다. 만약 최종 라운드를 거쳐 우승을 거머쥘 경우, 지난 2013년 8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이후 5년 1개월 만의 우승이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20위로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나선 우즈는 지난 2007년과 2009년에 이어 9년 만에 페덱스컵 대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2라운드까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공동 선두였던 우즈는 1번 홀(파4)부터 버디를 낚았고, 3번부터 7번 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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