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뉴스
  • 07월 18일 (목)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30일(목)에 열리는 2019시즌 한국프로야구(KBO)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34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3경기 한화-KIA전에서 치열한 박빙승부가 예고됐다고 밝혔다. 자세한 투표율을 보면 홈팀인 한화는 42.59%를 얻었고, 원정팀인 KIA 역시 이와 거의 비슷한 40.70%의 지지를 받았다. 나머지 16.71%는 양팀의 같은 점수대를 예상했다. 최종 점수대는 한화(2~3점)-KIA(4~5점)이 6.45%로 1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화(4~5점)-KIA(4~5점)과 한화(4~5점)-KIA(2~3점)은 각각 6.07%와 5.65%로 그 뒤를 이었다. 한화와 KIA가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경기를 갖는다. 현재 순위는 한화가 우세함을 보이고 있다. 한화는 리그 6위(24승29패)로 중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고, KIA는 9위(21승32패)인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리그 순위를 볼 때 한화의 근소한 우세...
    국내 골프팬들은 ‘LPGA U.S.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김세영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오는 30일(목)에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리는 ‘LPGA U.S. 여자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3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1.67%가 5번 선수인 김세영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4번 선수 브룩 헨더슨은 68.67%로 그 뒤를 이었고, 2번 이민지(68.48%)와 1번 고진영(67.79%), 그리고 7번 칼르로타 시간다(66.25%)가 거의 비슷한 수준의 투표율을 선보였다. 6번 양희영이 60.01%로 뒤를 이었고, 언더파 확률이 가장 낮은 선수로는 3번 지은희(59.55%)가 선택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김세영(31.05%)만이 3~4언더파 항목에서 1순위를 기록했고,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1~2언더파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
    30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찰스턴GC에서 개막하는 제74회 US여자오픈 상금이 50만달러 증액된 총상금 550만달러로 열린다. USGA(미국골프협회)는 28일(현지시간) US여자오픈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의 페블비치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제119회 US오픈(6월 13일~16일)도 50만달러 증액된 총상금 1250만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US오픈과 US여자오픈은 남녀 골프 메이저대회에서 최고의 상금액을 자랑하는 대회가 됐다. 여자 또한 사상 처음으로 100만달러를 우승 상금으로 받게 된다. 이는 LPGA 투어 CME 투어 챔피언십 우승 상금 150만달러에 이어 두 번째다. USGA는 주관 대회에 출전해 컷 탈락하는 프로들을 위해 출전 경비를 보조하고 아마추어 선수들의 대회 기간 여행 경비도 보상해주기로 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지난해 각종 기록들을 경신하며 정상에 오른 디펜딩 챔피언 조정민(자료사진=KLPGA 제공)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사흘 동안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이 롯데스카이힐 제주CC(제주 서귀포시, 파72, 6,365야드)에서 열린다. 디펜딩 챔피언 조정민(25)은 지난해 각종(코스레코드 경신ㆍ36홀ㆍ54홀 최소타) 신기록 달성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시즌 1승(셀트리온 킌즈 마스터즈-4월)을 챙기며 상금랭킹 3위(264,776,500원)에 오른 조정민은 "지난해 최소타 기록을 세우며 뿌듯했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올해 들어서도 스스로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을 보이겠다"며 타이틀 방어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KLPGA투어에 전념하기 위해 US여자오픈 출전을 포기한 최혜진(20)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지난주 E1 채리티 오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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