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뉴스
  • 02월 24일 (금)
    서울
    4.0℃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포
    울릉도/독도
    백령도
    흑산도
    무언가에 전념하게 되면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진심으로 실천한다는 것이다.SK 새 외국인 투수의 스캇 다이아몬드의 말이다. 자신의 강점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했다.올해 다이아몬드는 SK 선발 로테이션의 키 플레이어다. SK는 올해 에이스 김광현 없이 시즌을 치러야 한다. 김광현은 1월초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현재 재활 중이다. 올 시즌은 통째로 건너 뛰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SK는 김광현의 공백을 대비해 외국인 선수 선발에 좌완 카드를 찾았고, 트레이 힐만 감독의 적극적인 추천에 따라 다이아몬드를 영입했다.메이저리그 경력은 화려하진 않지만,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는 꾸준히 선발로 활약했다. 지난 2007년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에서 데뷔한 다이아몬드는 빅리그 통산 59경기에 등판해 19승 27패 161탈삼...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이 23일 금메달 2개를 추가해 모두 14개로 역대 최다 금메달을 기록했다. 이전 최다 금메달은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대회 때의 13개였다. 큰 의미를 둘 만한 성과다. 그러나 이번 아시안게임 성적은 이제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도 볼 필요가 있다.아시안게임은 그 자체로도 큰 대회지만 이번 대회는 또 다른 의미를 갖는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1년 남겨둔 지금 개최국인 한국의 동계스포츠 경기력이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있는가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아시아 대부분 국가의 동계스포츠가 낙후돼 있기 때문에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등 극히 일부 종목을 제외하면 평창올림픽의 메달 가능성을 점쳐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러나 이전 아시안게임과 비교해 전반적인 수준의 진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2011년 남아공 더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평창의 동계올림픽 개최가 결정됐다. 그리고 6년이 지났다. 그동안 한국은 올림픽 종목...
    'UFC 싱가포르 대회, 6월에 열린다!'올해 첫 UFC 아시아 대회가 싱가포르에서 펼쳐진다. 오는 6월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가 종합격투기 팬들을 찾는다. UFC는 23일(이하 한국 시각) 'UFC 싱가포르 대회'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UFC 아시아 본부가 자리한 싱가포르에서 6월 17일 종합격투기 열기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시아 선수들의 대거 출전이 예상된다. 당연히 UFC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은 코리안 파이터들도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현재 UFC 무대를 누비고 있는 '코리안 파이터'는 모두 9명.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 양동이, 임현규, 방태현, 김동현B, 강경호, 곽관호 가운데 여러 명이 6월 싱가포르 UFC 대회를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 대회의 대진과 경기 시간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룰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이다.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이 경기 도중 심판판정에 목소리를 높였다.OK저축은행은 2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 4연패의 사슬을 끊는 짜릿한 승리였다. 하지만 승리로 가는 길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애매한 심판판정에 불만을 터트리기도 했던 OK저축은행이다.아쉬운 장면은 2세트에 나왔다. OK저축은행은 23-24로 쫓아가는 과정에서 오버네트 범실을 저질렀다. 문제는 당시 네트 가까이에서 플레이한 선수가 이민규와 모하메드 둘이었다는 점이다. 조선행 주심의 휘슬이 불리자마자 선수들은 달려가 누구의 범실이냐고 물었고, 주심은 세터 이민규를 지목했다. 이를 전해들은 김 감독은 바로 비디오판독을 요청했...
    유럽프로골프(EPGA)투어에서 활약중인 남자골프 세계랭킹 42위인 왕정훈(22사진)이 톱10 진입을 목표로 내세웠다.왕정훈은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애플라인드와의 후원 조인식 이후 기자 간담회에서 목표를 묻는 말에 세계랭킹 10위권 안에 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국 남자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왕정훈은 톱10 달성에 큰 의미는 두지 않겠고, 서두르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왕정훈은 이어 지난해 2승을 했기 때문에 올해에는 2승 이상 하고 싶다고 말했다. 왕정훈은 지난해 EPGA투어 하산2세 트로피와 모리셔스 오픈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해 신인왕에 올랐다.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본격적으로 도전하는 왕정훈은 PGA 투어에서도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함께 유러피안투어에서 활동했던 안병훈(26)이 빨리 미국으로...
    고객센터|이용약관|법적고지|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스팸방지정책|뉴스이용안내|이메일 무단수집거부|광고안내|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