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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그룹 남녀공학 멤버였던 차주혁(26·본명 박주혁)이 대마초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를 인정했다.2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차주혁에 대한 마약류 관리 법률 위반 첫 공판준비기일이 열렸다.차주혁 측 변호인은 이날 공판준비기일에 참석해 피고인 차주혁이 혐의에 대해 자백하고 인정했다고 밝혔다. 차주혁에게 대마를 제공한 강모 씨도 변호인만 대신 참석해 같은 의견을 전달했다.다음 기일은 다음 달 12일 진행된다.차주혁은 지난해 3월 강모 씨로부터 무상으로 대마 3개비를 받은 뒤 서울 서초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운 자신의 차 안에서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강 씨에게 300만 원을 주고 대마 1온스(28그램)를 구입한 혐의도 받고 있으며 같은해 8월 향정신성의약품 케타민을 흡입하고 캐나다로 밀반출하려고 했던 정황도 드러났다.차주혁은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남녀공학 멤버로 데뷔했다. 팀을 탈퇴한 후 배우로 길을 바꿔 열혈강호가 아닌 본명으로 활동하다가 지...
    배우 김혜은의 이색 이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배우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했다. 김혜은은 1997년 청주MBC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이후 서울로 올라와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그는 뉴스데스크 메인 기상 캐스터로 활약했을만큼 유능한 기상캐스터였다. 그러나 2004년 8년 간의 기상 캐스터 생활을 정리하고 퇴사했다. 김혜은이 첫 연기에 도전한 것은 2002년 MBC 청춘 시트콤 '논스톱 3'부터 였다. 2004년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주인공 명세빈의 친구로 출연해 연기자의 길을 본격적으로 걸었다. 당시 출연은 '깜짝 출연'이었지만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어 6회분에 출연하게 됐다. 김혜은은 성악에서 아나운서로 전직한 이유에 대해 "4살 떄부터 성악을 했다"며 "대학교 4학년 때 IMF가 왔다. 객관적으로 생각해 집이 어려워지면서 성악은 무리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또한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전직한 이유에 대해 과거 스토리온 프로그램 '트루라...
    .가수 전인권이 ‘걱정말아요 그대’ 표절 논란에 대해 "표절한 적이 없고 비슷하다고 해도 우연"이라고 반박했다.전인권은 27일 CBS 표준FM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표절 논란으로) 마음이 복잡하지 않다. 난 표절한 적이 없고 비슷하다고 해도 우연이라고 해야 하나. 근데 비슷하긴 하다"고 말했다.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걱정말아요 그대’가 1970년대 독일 그룹 블랙 푀스(Black Fooss)의 ‘드링크 도흐 아이네 멧’(Drink doch eine met)과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전인권은 "미국과 영국 판을 듣지, 독일 판을 들은 적은 없다"고 일축했다.이어 "마운틴이란 밴드가 우드스탁을 헌정하면서 만든 노래가 있는데 곡(‘걱정말아요 그대’)을 쓴 다음 비슷했다"며 "녹음할 당시 편곡자에게 ‘비슷하지 않나? 괜찮을까’라고 했더니 ‘뭐가 비슷해요’라고 하더라. 그 생각은 난다"고 작업할 당시를 떠올렸다.두 곡의 코드가 일치한다는 전문가 의견에 대해서는 "난 크...
    ‘니어: 오토마타’가 PS4 플랫폼으로 한국어판이 정식 발매 됐다.‘니어 오토마타’는 지난 2월 말 출시돼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베요네타’, ‘메탈 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등의 액션 게임을 개발한 플래티넘 게임즈와 스퀘어에닉스가 함께 선보이는 액션 RPG다.전작 ‘니어: 레플리칸트’의 디렉터 요코오 타로가 이번 작에서도 디렉터를 맡았으며,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특유의 어두운 스토리 그리고 액션 게임의 명가로 발돋움한 플래티넘 게임즈의 액션을 즐길 수 있다.전작과 달리 방대한 오픈월드로 꾸며지며 우주 기지부터 폐허, 숲, 사막, 놀이공원 등 다양한 지역에서 ‘기계 생명체’와 혈투를 벌인다.이슈팀...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를 향한 윤종신의 든든한 응원이 화제다.제아는 리메이크곡 ‘그댄 달라요’ 발매를 앞두고 원곡자 윤종신과 나눈 메신저 대화를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윤종신은 제아만의 색깔로 재탄생한 ‘그댄 달라요’를 듣고 "깔끔하고 색다르다, 그루비하다"고 호평했다. 이어 "그댄 달라유"라며 센스 있는 칭찬을 덧붙였다.제아는 "다행이다. 너무 좋아하던 곡이라 진짜 욕심 많이 냈다"며 곡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에 윤종신은 "벌써 13년 전 노래다. 총각 때, 촉촉할 때 썼던 노래"라고 회상한 뒤 개그맨 김영철의 ‘특급 칭찬’ 이모티콘을 보내며 아낌없이 응원했다. 제아는 "잘되면 듀엣 한번 가자"고 제안했고, 윤종신도 흔쾌히 "그러자. 듀엣 하자"고 응답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그댄 달라요’는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4’에서 한예슬이 부른 OST 곡으로, 윤종신이 작사, 작곡했으며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는 발라드다.감성 뮤지션 라디(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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