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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 프로듀서 드레스(DRESS)가 오늘(21일) 디지털 싱글 'No drugs in Korea'를 발표한다. 드레스는 오늘(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싱글 'No drugs in Korea'를 공개한다. 이번 싱글에는 'No drugs in Korea (feat. 장석훈)'와 'Porscherover (feat. jane, ron)' 총 2곡이 수록됐다. 드레스는 지난 1월 선보였던 'baby'에 이어 약 3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두 신곡에 자신의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여과 없이 담아냈다. 두 곡에는 다소 자극적인 소재와 주제일 수 있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단지 해외에서 오래 살았던 한 친구가 바라본 한국의 모습이며, 흔히 말하는 부자 동네 ‘한남동’에서의 20대 청춘들이 느끼는 지금을 표현했다. 더불어 드레스는 "재미있는 지옥과 재미없는 천국 둘 중에 어떤 곳이 살기 좋은 곳인지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곡"이라며 ...
    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으로 투병하다 2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고인은 '늑대소년' 등 영화와 '맨도롱 또' 등 드라마, '블랙코메디' 등 연극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23일이다. (연합뉴스) 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No1. 경제/증권방송 보며 채팅하기 ▶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 ...
    최근 임신 사실을 알린 김소영(사진) 아나운서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김 아나운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분간 늦잠 잘 수 있는 마지막 날이었는데, 일찍 깨다니 엉엉”이라며 “이제 슬슬 눕는 게 불편하다. (서도 불편하다.) 며칠 전에 본 아가는 편해보이던데. 그럼 된 거지만 내 소중한 늦잠은, 앗 배도 고프다...?”라는 글로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2010년 방송국 OBS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MBC로 이직했다. 2017년 4월 같은 MBC에서 선후배관계로 지내던 오상진 아나운서와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그는 같은해 8월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영국 런던 여행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결혼 2년만의 첫 아이 임신 소식을 밝혔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구본임은 21일 오전 4시 50분경 사망했다. 1년 넘게 비인두암 치료를 받았지만,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인천 계양구 쉴낙원인천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23일이다. 한편, 구본임은 영화, 연극,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연기를 펼친 배우다. 1992년 영화 '미스터 맘마'로 데뷔해 영화 '늑대소년', '나는 왕이로소이다',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한강수타령' 등에 출연하며 친밀감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연극 무대에서도 활약은 이어졌다. '짠', '세 친구' 등 작품을 통해 대중과 호흡했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구본임 페이스북...
    새하얀 피부, 상큼한 미소로 여심을 설레게 하는 남자 이학주. 미소년이란 말이 절로 떠오를 만큼 곱상한 외모가 유독 돋보인다. 그런데 그가 스크린에 등장하면 온화한 매력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다. 영화 ‘왓칭’(김성기 감독)에서 그렇다. 광기 가득한 눈빛과 얼음장 같은 창백한 얼굴로 관객들을 마주한 이학주는 악역의 새로운 얼굴을 제시하며 선 굵은 연기로 스크린을 압도했다. 전작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꾀한 이학주. ‘재발견’이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른다. 영화 ‘왓칭’은 어느 날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당한 영우(강예원)가 자신을 조여오는 감시를 피해 필사의 탈주를 감행하는 공포 스릴러. 이학주는 극중 회사 경비원 준호 역을 맡아 은밀한 시선의 시작점을 연기한다. 겉으로 보면 순박하기 그지없는 인물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집착과 광기로 가득 찬 문제적 인물이기도 하다. 너무 과해도, 너무 모자라도 안 되기에 연기하기 힘든 역할이 아닐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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