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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살다보면 가끔씩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때가 있다. 두통의 원인은 다양하다. 스트레스와 과로에서부터 뇌 질환 등 특정 질병과 특정 음식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두통이 심하면 병원을 찾거나 약을 먹어야 하지만 때로는 음식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허프포스트'가 두통에 효과가 있는 식품 4가지를 소개했다. 1.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멸치와 같이 등 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은 두통 예방에 효과가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메가-3의 소염 효과가 만성 두통의 통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콩기름과 옥수수기름 등 식물성 기름에 다량 들어있는 오메가-6 불포화 지방산과 함께 섭취할 때 더욱 효과가 있다. 2. 소량의 카페인 과다 복용하지 않는다면 카페인은 두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혈관이 확장돼 한꺼번에 뇌로 많은 피가 흘러갈 경우에도 두통이 발생하는데, 카페인 성분은 혈관을 수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하루 1만보 이상을 걷지 않더라도 자주 걷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주로 앉아 있는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암연구협회의 알파 파텔 박사는 '유피아이(UPI)'와의 인터뷰에서 "걷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특별한 장비나 훈련 없이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연구 결과 조금만 걸어도 건강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미국의 건강 가이드라인은 성인은 1주일에 적당한 강도의 신체 활동은 150분, 활발한 활동은 75분 정도 할 것을 권장한다. 하지만 성인의 반 이상이 이런 지침을 맞추지 못한다. 연구팀은 65세 이상의 미국인 14만여 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1주일에 2시간 이하로 걷는 사람도 주로 앉아 있는 사람에 비해 전반적인 사망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주일에 2시간 30분~5시간 걷는 사람은 사망률이 20% 낮았다. 또한 걷기는 특정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도 낮추는 것으로 밝혀졌다. 1주일에 6시간 ...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면서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하루에도 열두 번씩 널뛰기를 하는 기온 차 탓에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환절기마다 가려움증 때문에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피부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사람이라도 환절기마다 피부가 당기는 것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각질층이 건조해져 피지선에 의해 땀샘이 제기능을 못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더 많은 각질이 일어나 가려움증이 유발된다. 환절기마다 피부질환을 겪는 경우 평상시 바른 습관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환절기 가려움증을 해소할 수 있는 생활 속 습관들을 알아봤다.1. 보습제 바르기 샤워 후 몸에 물기가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보디로션을 바른다. 샤워 후 몸이 마르면서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로션을 발라야 피부가 촉촉해지고 수분이 유지된다. 얼굴도 마찬가지. 화장실에 미스트나 로션을 비치해두고 톡톡 뿌리고 나오는 습관만으로 수분 증발을 막을 수 있다.2. 너무...
    직장인 김모(52)씨는 몇 년 전부터 노안 증상을 느껴 안과에서 돋보기안경을 처방받아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부쩍 눈이 피로하고 부어 있는 듯한 느낌을 자주 받는다.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흐릿하게 보여 눈 건강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 노화 앞당길 수 있는 안구건조증 안구건조증에는 다양한 증상이 있다. 주로 눈을 깜빡일 때마다 모래알이 들어간 듯한 이물감으로 불편한 느낌이 드는데, 눈이 건조한 상태에서 눈의 피로가 더해지면 눈을 뜨기조차 힘들다. 심한 경우 충혈, 안통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하며, 지속되면 눈 표면이 손상되기 때문에 시력저하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최근 많아진 볼거리와 빈번한 전자제품 사용 등 여러 환경적 요인들로 인해 눈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노안이 찾아오는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40대 후반에 찾아왔던 노안이 현재는 젊은 사람들에게도 나타나고 있다. 스마트폰의 잦은 사용, 직장에서의 장시간 모니터 사용은 ...
    - PHR(개인건강기록) 플랫폼 '라이프레코드'와 PHR 서비스로 인증- 지난해 ISO/IEC 정보보호 부문 3개 인증 이어 PIMS 추가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라이프시맨틱스(대표 송승재)가 국내 헬스케어 분야에서 중소기업으로는 처음으로 PIMS(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전자의무기록(EMR)과 유전체분석정보, 개인건강측정기기(PHD)로 측정된 생체정보, 웨어러블기기로 생성된 라이프로그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확장형 PHR(개인건강기록) 플랫폼과 이러한 PHR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로 PIMS 인증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PIMS 인증 유효기간은 지난 달 22일부터 오는 2020년 9월 21일까지 3년간이다. 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총괄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PIMS는 ISMS(정보보호관리체계)와 함께 대표적인 국내 보안 인증이다. 지난 2016년부터 PIPL(개인정보보호인증제)와 통합돼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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