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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모션·저조도·3D 이모지 등/카메라 성능 강조한 광고 3편 공개/인텔리전트 스캔 기능등 보안 강화/예약 판매 시기는 다음 달 2일 예상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9’을 공개한다. 비슷한 시기 신제품을 내놨던 경쟁업체의 새 모델 출시가 뒤로 미뤄진 만큼 갤럭시 S9에 세계 미디어의 이목이 집중될 듯하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기기 박람회인 월드모바일콩그레스(MWC) 2018 개막을 하루 앞둔 25일 갤럭시 S9을 선보인다. MWC에서 G5와 G6를 차례로 선보였던 LG전자는 신제품 출시 행사를 생략할 계획이다. 중국을 중심으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화웨이는 다음 달 27일 프랑스에서 신형 모델 발표를 예고한 만큼 세계 언론의 관심은 갤럭시 S9에 모일 전망이다.삼성전자는 갤럭시 S9의 진화된 카메라 기능에 초점을 맞춰 신제품을 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세계 언론과 파트너사에 전...
    바르셀로나서 26일부터 3월1일까지/세계 208개국 2300개 업체 참가 예정/CEO급 임원·정부 관계자 5500명 참여/삼성 S9 첫 듀얼 카메라 적용 가능성/LG V30 업그레이드 된 AI 기능 탑재/SKT·KT, 5G 기반 커넥티드카 등 전시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 기기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글로벌 제조사는 물론 SK텔레콤과 KT 등 국내 이동통신사업자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첨단 기술을 뽐낸다. 삼성전자는 MWC 2018에 맞춰 갤럭시 S9을 공개할 방침이며, LG전자는 V30 업그레이드 모델을 선보인다. 18일 MWC를 주관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에 따르면 MWC 2018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개최된다. 주제는 ‘더 나은 미래(Better Future)’로 설정됐다. 올해 행사에는 208개국의 2300개 업체가 참가한다. 참가 업체 수는 MWC 2017보다...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건조 용량을 자랑하는 건조기의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내달 초 정식 출시되는 이 건조기는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렸다. 세탁기보다 건조기 용량이 작은 까닭에 사이즈가 큰 세탁물을 한 번에 건조하기 어렵다는 소비자 불편 사항을 적극 반영하면서, 기존 9㎏ 모델의 115ℓ 건조통보다 용량을 확대해 14㎏ 모델에 207ℓ 건조통을 탑재했다. 이에 따라 많은 양의 세탁물은 물론, 겨울철 두꺼운 이불까지 한번에 건조할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히트펌프’ 기술을 새로 적용해 전기요금을 절약하거나 건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물과 세제 없이 각종 유해세균을 99.99% 살균하는 ‘에어살균’ 기능도 있다....
    식기세척기가 점차 보편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자동 문열림 기능 여부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최근 전자상거래업체 이베이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식기세척기 판매량은 2년 사이에 31%나 증가했다. 식기세척기가 틈새가전에서 대세가전으로 떠오른 셈이다. 특히 근래 나온 식기세척기는 자동 문열림 기능을 기본 탑재하면서 구매 상승을 이끌고 있다.자동 문열림 기능은 과거 식기세척기가 지녔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해준다. 식기세척기는 사용 후 건조가 중요한데, 건조가 끝나도 그대로 놔두면 안에 습기가 차거나 이로 인해 곰팡이가 생기기도 한다. 자동 문열림 기능은 세척이 완료된 후에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문이 열려 내부 증기를 단시간에 배출해준다. 또한 공기 순환이 빨라 식기 건조력을 향상시킨다. 식기를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기기 내 곰팡이와 악취 발생 가능성도 줄여준다. 또한 기기를 작동시킨 후 자동으로 기기 문이 열리기 때문에 마음 편히 외출이나 취침...
    5년 전 멜론 매각한 SKT, 엔터3사와 손잡고 재진출 콘텐츠 자체 생산 가능 포털과 속도 차 좁힐지 ‘주목’ 국내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에서 콘텐츠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으면서 동영상과 음악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얼마 전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은 엑소,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등 강력한 콘텐츠 파워를 보유한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기도 했다. 4개사는 연내 음악 플랫폼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처럼 누가 먼저 콘텐츠를 선점하느냐가 업계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ICT업계 미래 수익 원천은 콘텐츠근래 이 같은 흐름은 ICT 업계에서 콘텐츠 관련 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는 데에 기인한다. 국내 이동통신 3사만 놓고 봐도 이런 흐름이 뚜렷하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는 지난 2017년에 본래의 이동전화보다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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