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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MQB 기반 유럽형… 동급 최고 사양" 폭스바겐코리아가 신형 파사트 GT(사진)의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했다.신형 파사트 GT는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유럽형 파사트 모델이다. 특히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과 편의장비를 채택했다. 동급 프리미엄 모델에서도 찾기 힘든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트래픽 잼 어시스트 시스템, 도심 긴급제동 시스템 등을 장착했고 앞 좌석 통풍 시트, 스티어링 휠 히팅 기능,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 같은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트렁크 이지 오픈과 키리스 액세스,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최신 기능도 있다.또한 전 세대 파사트보다 휠베이스가 74㎜ 늘어나 실내 공간이 넓어졌고, 뒷좌석 레그룸은 역대 파사트 중 최대치인 40㎜ 증가했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눈높이가 매우 높은 국내 시장을 고려해 기존 미국형 파사트가 아닌 유럽형 파사트를 들여와 동급 최고 수준의 사양으로 무장했다"고 소개했다.신형 파...
    BMW가 최근 4년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2세대 뉴 X4(사진)를 공개했다.BMW 뉴 X4는 중형 SAC(스포츠 액티비티 쿠페) 모델로 지난 2014년 첫 출시 후 전 세계에 약 20만 대가 판매됐다. 2세대 뉴 X4는 더욱 향상된 주행성능과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뉴 X4는 기존 모델보다 전장, 전폭, 휠베이스가 각각 81㎜, 37㎜, 54㎜ 늘어났고 전고는 3㎜가 줄어들어 보다 역동적인 비율을 완성했다. 외관은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키드니 그릴뿐만 아니라 트윈 LED 헤드라이트와 함께 도입된 수평 안개등이 돋보인다. 실내는 새롭게 디자인된 스포츠 시트와 측면 지지부, 센터 콘솔 양쪽에 설치된 무릎 패드가 스포티한 감성을 높였다. 기본 525ℓ에서 최대 1430ℓ까지 확장 가능한 넓은 적재공간도 매력도를 높였다. 뉴 X4는 이전 모델에 비해 최대 50㎏ 더 가벼워졌다. 엔진 라인업도 추후 출시될 라인업을 포함해 가솔린 3종, 디젤 4종 등 총 7개 ...
    문체부·해수부와 협력… 런던크루즈쇼 참가 등 유치 확대 총력 한국관광공사가 방한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아시아 퍼시픽 크루즈 관광시장은 지난 2017년부터 지중해 지역을 누르고 카리브해에 이어 세계 2위권으로 올라섰지만 우리나라 크루즈 관광은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15년 크루즈 방한객 100만명 돌파 후, 2016년 225만명을 넘어 급성장한 한국 크루즈 시장은 2017년 중국인관광객 급감 등으로 50만명대로 크게 줄었다.한국관광공사의 크루즈 관광객 유치는 문체부와 해수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이뤄진다. 2월 17일과 18일 열린 런던크루즈쇼에는 인천시, 인천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도 참가했다.한국관광공사의 크루즈 유치 활동은 상반기 내내 계속 이어진다. 내달 5일부터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크루즈 박람회 ‘시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에 국내 12개 기관을 이끌고 나설 예정이다. 6월에는 서울에서 해외 선사 및 여행사를 초청해...
    ‘국제선 여객 수송 톱 10’ 발표 인천~홍콩 노선 이용 344만 최다 쇼핑·음식·짧은 비행 시간 매력 아트바젤 등 올해도 증가 호재 지난해 한국인들은 해외 관광지 중에서 단일 도시로는 홍콩(사진)을 가장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가 18일 발표한 2017년 국제선 여객 수송 ‘톱 10(상위 10위)’ 통계에 따르면 인천~홍콩 노선을 이용한 승객은 국제선 최다인 총 344만 6446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반해 홍콩국적의 외국인이 한국을 방문한 숫자는 65만 8000명선에 불과해 내국인 여행객들이 거의 대부분의 좌석을 채워 넣었다. 전체에서 빠지는 부분은 환승객 등이 차지하는 숫자다.인천~홍콩 노선은 13개 항공사가 총 1만7867차례 여객기를 띄워 416만9113개 좌석을 공급했고, 344만 6446명이 실제로 탑승했다. 이 노선에서는 캐세이패시픽이 87만 4916명 탑승으로 가장 높은 수송 실적을 냈다. 이어 우리 국적의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이 6...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국 고속도로에서 막바지 귀경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주요 고속도로 상행선 정체는 오후 9시부터 차츰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현재 전국 고속도로 38.8km 구간에서 차량이 정체를 빚고 있다.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은 옥산하이패스나들목에서 목천나들목까지 21.3km 구간에서 차량이 시속 40km 이하로 서행하고 있다.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은 북충주나들목에서 충주분기점까지 5.2km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은 일직분기점에서 소하분기점까지 0.8km,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은 진부나들목에서 속사나들목까지 6.6km,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방향은 장수나들목에서 송내나들목까지 2.1km에서 차량들이 도로를 메우고 있다.오후 6시 기준 승용차로 출발할 경우 서울 요금소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부산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30분 대구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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