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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 석탄을 싣고 입항했던 파나마 선적 ‘스카이 엔젤’호와 시에라리온 선적 ‘리치 글로리’호가 최근까지도 한국에 드나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9일 보도했다.이 방송은 선박의 실시간 위치정보를 보여주는 ‘마린트래픽’을 인용해 작년 10월11일 경북 포항에 북한산 석탄을 실어나른 것으로 파악된 리치 글로리호의 선박자동식별장치(AIS) 신호가 이달 4일 오전 11시58분에도 부산항에서 포착됐다고 전했다.아울러 리치 글로리호는 지난 9개월 동안 최소 16차례 한국에 입항했으나, 한국 정부로부터 어떤 제지도 당하지 않았다면서 현재는 일본 해상을 항해 중이라고 전했다.VOA는 지난해 10월2일 북한산 석탄을 인천항에 하역한 스카이 엔젤호도 지난달 14일 울산항에 입항하는 등 최근까지 최소 6차례 한국을 오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두 선박은 파나마와 시에라리온 선적으로 돼 있으나 사실상 중국 회사가 운영하고 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이런 가운데 북한산 석탄의 운반...
    초고령 사회 일본에서 100세 시대에 관한 의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 100살까지 살고 싶다는 응답은 21.2%에 그쳤다.일본 20대~60대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100세 시대에 관한 의견을 묻자 전체 50.7%가 장수를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반면 노후생활에 대해서는 장수에 대한 긍정·부정과 관계없이 61.1%가 비관적인 생각을 드러났다. 이들은 노후불안 요소로 경제적인 문제를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건강문제, 외로움 순으로 응답했다.또 100살까지 장수하고 싶은지 묻자 78.8%가 "그럴 생각 없다"고 답했다. 100세까지 살고 싶다는 이들은 21.2%였다. 이러한 생각은 20대~30대 젊은 층에서 크게 두드러졌다.이들이 장수를 원하지 않는 이유는 앞서 노후불안 요소 외에도 "즐거운 인생을 보내면 그것으로 만족한다"는 생각이 컸다.이어 노후 준비가 부족하다는 의견과 신체 능력 저하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없고 자식에게 미안한 마음 등이 이유로 거론됐다.한편 ...
    11살 태국 소녀와 결혼하고서 정당성을 주장하는 말레이시아 무슬림 남성에게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남성은 절대로 ‘성욕’ 때문에 결혼한 게 아니라면서 7살이던 때부터 소녀를 아내로 맞아들이고 싶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소녀 당사자나 그들의 가족 입장은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어 자세한 내막을 알아본 뒤, 이들의 행동을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 사는 압둘 하미드(41)가 태국에서 11살 소녀와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하미드는 소녀가 16살이 될 때까지 가족과 머물러도 좋다면서 홀로 고향에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에게는 두 아내가 있으며, 5~18살 사이 자녀 6명도 뒀다.무슬림 여성은 16살이 되어야 결혼식을 올릴 수 있으나, 연령에 미치지 않더라도 샤리아 법원과 부모 당사자의 허락이 있으면 결혼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미드의 ‘비밀 결혼식’은 아내 중 한 사람이 남편의 행동에 불만을 품고 경...
    일본 기업들이 출퇴근 시간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출근 시간을 조정해 운영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도쿄도는 출퇴근 시간 조정 캠페인을 지난 9일 시작했다. '시차 비즈'로 명명된 이 캠페인은 오는 8월까지 시범 운영된다.시차 비즈에 참여 기업들은 출근 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조정하여 대중교통 혼잡을 줄이고 업무 능률을 올린다는 계획이다.도쿄도는 시범 기간 도출된 장점 등을 평가한 후 올겨울 도입 확대를 검토하고,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 전까지 지하철 혼잡문제를 해결한다는 구상이다.도쿄도는 지난해 한시적으로 시차 비즈 캠페인을 벌였다. 당시 260여개의 기업만이 참여해 효과는 크지 않았다. 반면 올해는 참가 기업을 대폭 늘려 약 800개 기업이 동참하고 있다. 또 기업은 시차 비즈와 함께 아침 식사를 제공을 시작으로 정시퇴근을 강조하고, 재택근무제,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도 만족할 만한 방안을 함께 시행하고 있다.일본 철...
    세계에서 가장 큰 아보카도가 대중에 첫선을 보였다. 최근 CNN 보도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큰 아보카도는 호주 퀸즐랜드주의 한 농가에서 탄생했다.농장주인 데이비드는 남아프리카가 원산인 아보카도를 들여와 개량 작업을 거쳐 시중에 유통되는 제품보다 5배 큰 아보카도 재배에 성공했다.또 농가서 키운 아보카도 나무를 미국 캘리포니아주 농가로 보내 현지에 약 2000그루의 나무가 심어졌다.농가에서 재배한 아보카드 중 가장 큰 것은 무게 1.8kg에 크기가 성인 남성의 얼굴 크기다. 농장주 데이비드는 "농장에서 재배한 아보카도는 맛과 부드러움은 유지하면서 크기는 5배 커졌다"며 "아보카도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세계에서 가장 큰 아보카도의 가격은 개당 12호주 달러(약 1만원)다.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사진= CN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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