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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 걸려 온 전화 한 통에 세상이 깜짝 놀랄부부가 탄생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앞선 18일에 결혼한 인도네시아의 한 커플 이야기인데,신랑이 올해 28세고신부가 82세니까 나이 차이만 무려 54살이다.이야기는 1년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잘못 걸려온 전화 한 통으로 세상이 깜짝 놀랄 부부가 인도네시아에서 탄생했다. 신랑은 28세, 신부는 82세다. 나이 차만 54살이다. 영국 데일리메일 캡처.소피안 로호 단델(28)은 어느 날, 잘못 걸려 온 전화 한 통을 받았다. 휴대전화 너머 여자는 자기소개를 한 뒤, 용건을 밝혔는데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었기에 단델은 잘못 거셨다고 답했다.그런데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다. 잘못 걸린 전화라는 말에 상대 여성이 사과하자 단델은 어쩐지 전화를 끊고 싶지 않았다. 놀...
    중국에 새로 생긴 '짝퉁 아이언맨 건축물'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중국 안후이 세계 문화유산 박람회 공원에 거대한 가짜 아이언맨 조형물이 생겨났다. 공원 웹사이트는 '거대한 아이언 맨 조형물'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써놓지 않았지만, 누가 보더라도 새 조형물이 영화 '아이언 맨' 캐릭터를 따라 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난 2015년, 중국 안후이 박람회 공원에는 가짜 스핑크스 조형물과 루브르, 피라미드 조형물이 줄줄이 생겼다. 하지만 고대 이집트 상징물 전시는 더는 대중의 관심을 끌지 못했고, 공원은 고심 끝에 현대적인 건축물을 추가하기로 했다. '가짜 아이언 맨'은 그 결과물인 셈이다. 새로 생긴 아이언맨 조형물은 가짜 스핑크스 옆에 전시됐다. 거대한 중국 가짜 전시물들은 전 세계 웹사이트에서 비웃음을 사고 있지만, 공원은 굴하지 않고 각종 가짜 조형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음에 세워질 가짜 조형물은 무엇일지 추측하고 있다. YTN PLUS(mobilepd@ytnpl...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 안보 사령탑에 지명한 현역 장성 허버트 맥마스터에게 국가안보 회의, NSC 운영 전권을 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의 군사적 위협을 경고해 온 인물로 트럼프 정부의 대북 강경 노선은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워싱턴에서 김희준 특파원입니다. 백악관 새 국가안보 보좌관에 임명된 허버트 맥마스터 현 육군 중장. 러시아와의 내통설로 낙마한 마이클 플린 전 보좌관의 후임으로 '걸프전의 영웅'으로 꼽힙니다. 부친이 한국전 참전 용사인 맥마스터 보좌관은 북한을 핵 무장국으로 규정하며 위협을 경고해왔습니다. 특히 지난해 4월 상원 군사위원회에서는 북한과 함께 러시아, 중국, 이란을 4대 위협으로 지목했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맥마스터 보좌관에게 국가안보회의, NSC 운영의 전권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북 강경책을 내세우고 있는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등과 함께 대북 강경책을 주도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워싱턴...
    1980년대 후반 일본에서는 주가와 부동산 등 자산가치의 폭발적인 상승이 시작됐다.당시 이러한 자산 가치는 비정상적인 상승을 이어갔다. 버블 절정기 일본인들은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을 빗대 일본에서는 자산가치가 중력에 이끌려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며 뉴턴은 일본에 오지 않는다고 자만했다.하지만 자산가치에 중력의 법칙이 작용하며 뉴턴이 일본을 찾아오자 한껏 부풀어 오른 거품은 순식간에 사그라져 일본경제는 깊은 상처를 입고 무너졌다.버블 경제로 모두가 환호했을 당시 와세다 대학 금융종합연구소 노구치 유키오 교수만이 이러한 기현상을 지적하며 논문을 통해 위기라고 강조했지만 누구 하나 거들떠보지 않았다.그리고 25년이 지난 지금 노구치 교수는현경제 상황을두고 엔화 약세로 근근이 버티는 버블 경제라며 버블이 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가 워싱턴 안팎에서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치며, 조용한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여사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이방카는 22일(현지시간) 오전 딸 아라벨라 쿠슈너(5)와 함께 연방대법원을 찾아 VIP 방청석에 앉아 재판을 지켜봤다고 미국 NBC뉴스 등이 보도했다.이날 방청은 이방카와 트럼프 취임식에서 만난 앤서니 케네디 대법관의 초청으로 이뤄졌다고 대법원 대변인은 밝혔다. 대법관들이 방청객을 초청하는 것은 보통 있는 일이지만 대통령의 가족이 대법관 방청석에 있는 것은 흔치 않은 모습이라고 NBC는 설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후 존 로버츠 대법원장의 초청을 받았으나 아직 대법원을 찾지 않았다.이날 대법원에선 켄터키 주의 요양원과 요양원에서 숨진 노인의 유족이 맞붙은 사건의 조정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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